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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괴담 2019. 10. 26. 13:21

연예인 하하가 무한도전 야간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하하의 매니저가 많이 피곤해터라 안전운전을 위해 하하가 대신 운전을 하면서 가고 있었다

 

잠시후 하하는 길을 몰라서 매니저한테 어느쪽으로 가야 하냐고 물어봤다 매니저는 왼쪽 오른쪽 거기서 꺽어라고 길을 알려주었다

 

그 길로 가고 있었는데 순간 큰 트럭이 나타나 충돌할뻔했고 가까스레 피해서 사고를 면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뒤쪽에서 자고있던 하하의 매니저가 아깝다 죽일수 있었는데.... 라고,말했고 썸뜩했서 놀란 하하는 뒤를 돌아봤는데 하하의 매니저는 곤히 자고 있었다고 한다

하하의 매니저로 위장한 그 귀신의 왜 하하를 죽일려고 했던 것일까?

Posted by 이야기odd